MBN 연애 프로그램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과 심규덕이 재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2026년 여름 연이어 전해졌어요. 출연 시즌이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 결혼 준비 중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 글에서는 2026년 7월 말부터 8월 사이 보도에서 확인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해요.
두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아영은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했던 출연자예요. 심규덕은 시즌5에 출연한 변호사예요. 두 사람은 같은 시즌에서 만난 커플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즌 출신이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돌싱글즈는 이혼 경험이 있는 남녀가 한집에서 지내며 서로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이에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출연자끼리 연결되거나, 지인 소개로 새 인연을 만나는 경우가 있어요. 이번 커플은 후자에 가까워요.
만남 계기, 지인 소개로 이어진 인연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어요. 서로 다른 시즌에 나왔기 때문에 방송에서는 접점이 없었고, 방송 밖에서 인연이 닿았다는 얘기예요.
이후 두 사람이 재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어요. 둘 다 돌싱글즈 출연자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 컸어요.
세 번째 프러포즈, 이아영의 후기
이아영은 8월 9일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 심규덕에게 세 번째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공개했어요.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가방과 커플링이 담겼고, 심규덕이 준비한 선물이라고 밝혔어요.
이아영은 프러포즈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설명했어요. 첫 번째는 실패했고, 두 번째는 자신은 기뻤지만 심규덕이 조금 아쉬워했고, 세 번째는 본인은 쑥스러웠지만 심규덕이 매우 만족했다는 내용이에요.
- 첫 번째 프러포즈: 이아영의 표현으로는 “실패”였어요. 어떤 장면이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어요.
- 두 번째 프러포즈: 이아영은 행복했지만 심규덕은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고 해요.
- 세 번째 프러포즈: 이아영은 민망했지만 심규덕은 크게 만족한 이벤트였다고 전했어요.
결혼 앞두고 갈등도 있었어요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갈등을 겪다가 세 번째 프러포즈로 마음을 풀었다는 맥락으로 보도했어요. 결혼 준비 과정에서 의견이 부딪히는 건 흔한 일이고, 재혼 커플이라면 자녀나 이전 가정 문제까지 고려할 게 많아요.
두 사람이 갈등과 화해를 방송과 SNS에서 솔직하게 보여주는 점이 오히려 공감을 얻는 이유로 거론돼요.
JTBC 연애전쟁 출연
두 사람은 최근 JTBC ‘연애전쟁’에 함께 출연했어요.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로서 방송에 나와 일상과 가치관을 얘기하는 자리였어요.
돌싱글즈 출신 커플이 다른 방송사 예능에서 만나는 것도 눈에 띄는 점이에요. 프로그램 하나로 끝나지 않고 출연자의 삶이 이어진다는 걸 보여줘요.
정리
이아영(시즌1)과 심규덕(시즌5, 변호사)은 지인 소개로 만나 재혼을 준비 중이에요. 이아영은 8월 9일 SNS에 세 번째 프러포즈를 공개했고 첫 번째는 실패, 두 번째는 반쪽 성공, 세 번째는 심규덕이 크게 만족했다고 전했어요.
결혼 날짜 등 구체적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요. 새 소식이 나오면 공식 SNS와 보도를 통해 확인하세요.